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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302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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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태양초. 태양초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러 오려면 무조건 정읍에서 해야 된다라는 인식을 심을 정도로 뭔가 좀 장래적인 계획을 잡고 한번 해 봤으면 쓰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하니, 제 제안이 기술센터 입장에서 농업 관련 부서에서 생각할 때 터무니없고 황당한 얘기일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처음 시작은 미미하죠. 그러나 우리가 서로 노력하다 보면 이게 지역의 특화 작물 또 대표 품목으로도 커갈 수 있고 또 그것이 다른 지역에서 생산하는 고추를 우리가 집하해서 여기에서 어떤 변화된 상품으로 만들어서 전국으로 유통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유통 구조의 거점이 될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죠.

다만, 초도에 하려면 그 대상들하고도 협의가 돼야 되지만 이것에 관여하는 농협하고도 또 협력을 해야 되고 시비도 투자를 해야 될 것이고, 그러면 아마 기백억 이상 투자를 해야 될 겁니다. 유통도 하려면 그 재원도 또 있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러나 다른 것보다는 지금 현재 기본 인프라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