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제일 걱정이 되는 게 고강도의 인력. 인력 문제다.
지금 현재 우리 정읍의 고추는 어찌 보면 외부에서 바라볼 때는 그래도 명품 고추다. 이렇게 어느 정도로 알려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을 농업기술센터, 우리 정읍시 농업 행정의 대표 작물로 해서 육성하는 방법도 필요하다. 그러나 기존에 인프라가 지금 현재 재배하는 부분은 분명하게 어려움은 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유통을 보면 거의 정읍이 고추 유통에 대농, 대상들이 다 여기 포진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관리하고 있는 고추동도 있을 거란 말이죠. 이런 부분들을 경북 안동에 있는 고추 경매시장의 규모로 우리도 좀 미리 계획을 해서 거기는 경상도 쪽, 여기는 호남 쪽 해서 우리가 유통의 어떤 거점 지역으로 해서 차후에는 고추가 호남 지역에 어떻게 보면 양고추라고 그러는가요? 양건이라고 그러는가요?
어떻게, 자연으로 말리는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