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시고 아까 이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경관농업에 대해서도 어찌 됐든 이모작이에요. 그런데 적극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하는 아까 그 지역이 저희 지역구는 아니었지만 제가 초선 때부터 노래를 부르다시피 했어요. 거기에 경관농업을 했으면 좋겠다.
그 주위에 했으면 좋겠다. 왜? 엄청난 예산을 갖다가 부은 곳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아시죠? 한국가요촌 달하는 어떻게 살릴 것이며, 용산호 주변은 또 어떻게 살릴 것이냐? 그러면 지금 구량마을은 예를 들면 그 주위에 허브원, 여러 가지 이렇게 다, 과거로부터 인프라를 많이 조성하려고 노력을 했고.
정읍시를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렸을 때 용산호 살리고 관광객 유치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어려울수록 하면 효과가 크다. 쉽게만 하려고 하지 마시라.
그걸 주문하고 싶어요. 어려운 거 압니다. 그쪽 지역의 주민들 몇 분한테도 제가 들었어요.
거기에 지금 복분자도 심어진 밭도 있고 그래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