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농가가 너무 어려운 거야. 이 수송을 하는 데 있어서. 저도 고민을 했죠.
그 1~2명 때문에 우리 시가 다른 행정력으로 할 수가 또 없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하는 게 우리가 계절근로자가 끊임없이 유입이 되고 10명, 20명 이 정도, 100명 이 정도가 아니고 몇백 명이 오니까 1년 내내 들어오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인력 업체나 이런 데 한번 타진을 하셔서 그런 부분들에 수송하고 하는 경비를 우리가 대주고 그렇게 해서 하는 방법은 또 어떻겠느냐?
고민이 좀 필요하다. 담당 주무관님이 갈 수도 없는 거고. 인력 파견업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좀 책임지고, 만약에 농가들이 그 피곤한 상태로 그분들이 간다고 했을 때 공항까지 픽업을 해요.
왜 그러냐면 여기 교통편들이 안 맞아. 그러니까 본인들 차로 데려다준다는 얘기죠. 다녀오다가 사고 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