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좀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11월 19일에 특별위원회에서 그러한 내용을 부서장들도 참석한 가운데 조율하고, 그러한 내용들에 대한 질의응답을 갖고 최종적으로 저희가 행정사무조사에 지적사항을 최종적으로 그쪽에서 특별위원회에서 이제 마무리 지었죠. 그러나 이것이 본청에 문서로 전달되고 또 의회에서 정확하게 이게 의결이 난건 19일이에요. 그전까지는 사실은 이게 확정적이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도 우리 건축과의 업무지침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지만 확정되지 않는 의견을 가지고서 행정행위를 하십니까? 그렇게 안 하시잖아요. 물론 사전협의라든지 이런 걸통해서 의견교류는 원활히 할 수 있죠.
하지만 최종적으로 부서장의 결재라든지 구청장의 결재 없이 확정적인 결재 없이 행정 행위를 여러분들이 먼저 선 처리거나 그렇게 안하시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이고 본회의에서 아직 처리되기 전에 사전에 내부적으로 검토는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것을 갈음해서 본회의에서 19일에 통과된 내용을 단 몇 시간도 안 돼서 이미 검토 끝났다고 해서 이렇게 허가가 나간 것은 좀 더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앞으로 좀 주의해서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일처리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