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자, 잠깐만요, 잠깐만요. 우리가 뭐든지 안전하게 운용하기 위해서는 자부담이 나는 저거 합니다. 운용사 자체가 다만 두 업체가 들어오면 최소한에 우리가 170억 같으면 두 운용사가 최소한 10%라도 같이 투자를 해 가지고 해야 안정성 부분 때문에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170억 운용하면서 내 돈 1억 넣어놓고 이거는 누구나 달라드는 거 아닙니까?
이게 우리 경북의, 우리가 경상북도에서 10억, 우리 경주시하고 이래 가지고 우리 안동, 칠곡까지 들어왔는데 했을 때 업무집행 조합원 두 회사가 말입니다, 자기 펀드 앞에서 보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펀드조성 규모가 431억이나 된다고 나와 있고 파트너스라운지는 박상태 씨 펀드조성 규모가 333억으로 나와 있는데 업무집행 조합에 대해서는 170억 중에 왜 1.2%만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