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서 저도 일부 동의하지만 지금 경주시의 기존 중소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시에서 보조금이라든지 다른 어떤 기타적으로 보조를 해 주는, 지원을 해 주는 절차는 있고요. 지금 지방시대 벤처펀드나 지스타(G-star) 경북 펀드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저희가 경주시에서 있었던 어떤 원전사업이라든지 제조업, 자동차 제조업 사업에 그 큰 틀에서 벗어나 이제는 신성장 해야 되는 사업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그런 것들을 발굴하고자 하는 목적성이 더 크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 그래서 경주시의 기존의 기업들에 대한 한계를 조금 이건 벗어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가 기존에 지원해 주고 보호하고 현수막이나 중소기업 지원해 주는 것들은 그대로 가져가고 거기에서 보충을 하더라도 지금 이번에 안건으로 올라온 벤처펀드 2가지 출자 동의안에 관련해서는 경주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그런 스타트업 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을 발굴을 해서 타 시도에 있는 기존 기업들이나 또는 발굴의 필요성이 있는 것들을 경주로 가져오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과장님 가지고 계시는 관점에서는 조금 더 관점을 틀으셔 가지고 새로운 부분들을 발굴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지금 저희가 25억에 각각의 이제 15억, 10억에 출자를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록 소액 출자이지만 이게 저희가 민간이나 국비를 어느 정도로 대규모로 경주시로 끌어오느냐가 가장 관건이고, 그 돈이 경주 기업에 진짜 투자가 되느냐에 대한 것들이 두 번째 요점인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러한 펀드 성과가 어느 정도 경주시에 지금 좋은 결과적으로 가져올 건지에 대한 것들이 세 번째 관건이기 때문에 그 점을 좀 잘 참고하셔서 지금 사업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