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원도심 것만 받았었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원도심의 일지를 보면 굉장히 그냥 기본적인 것만 내용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2021년 11월 1일 월요일이다 그러면 어디에 위치해서 어떤 걸 수거했고 몇 시경이다, 이런 부분이 좀 들어가면 좋은데, 왜 그러냐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이거를 소명하기 위한 자료로 쓰이잖아요.
이런 내용이 없습니다, 거의.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관련 팀장님이 관련 부서로 가셨는데 제가 현수막 설치에 대해서 어떤 게 우선으로 설치했고 나중에 했냐 이거를 얘기할 때 팀장님이 꾸준하게 주장을 하셨어요. ‘A, B가 있는데 A를 먼저 설치했기 때문에 A를 뗐다.’ 그런데 제가 증거자료를 대니까 B가 먼저 붙었는데 A를 먼저 뗀 거예요, A는 나중에 붙였는데.
증가자료를 제출하니까 그때서야 부랴부랴 확인하고 나중에 거기 확인해서 하니까 인정하는 사례가 나왔는데, 이런 부분도 오해도 삼고. 어찌됐든 그런 사례가 나오기 전에 민원이 또 들어왔을 때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리하고 하는 거는 여기 팀, 관리하는 업체의 주 업무예요, 그 말대로 불법유동광고물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또 일부 정당하게 붙였거나 아니면 공공의 목적으로 붙인 거에 대해서는 지금 다 허용해 주고.
심지어는 지금 연수구청 앞에 몇 개월째 여름에도 붙어 있던 거 다 불법광고물이잖아요, 과장님. 구청 앞에 인도 부분에 여러 단체에서 붙였었잖아요. 그것도 다 불법광고물이잖아요, 보면.
그런 부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