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좋은 생각입니다. 제가 이 조례를 만드는 목적은, 앞전에 했던 게 뭐였냐면 7급 이하로 했는데 3년 동안 이상 없이 왔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작년에도 보류를 했고. 그런데 이번에 8급으로, 7급 이하 하니까 8급을 뽑으니까 7급으로 있는 분들이 만기가 돌아오면 어떡하겠어요. ‘8급 뽑네, 난 다른 데 가야 되겠네’ 알아봐야 할 거 아닙니까? 7급으로 하다 8급으로 가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게 동요가 됐고, 사실이 그렇잖아요. 고상순 위원님 같으면 내가 여기 지금 7급으로 있는데 다음에 의회 8급을 뽑아, ‘나는 7급으로 뽑는 데로 다시 지원을 해야지’ 그렇죠. 가야지.
그러다 보니까 동요가 되니까 그러다 보면 맨날 가고 오고 가고 오고 하면 혼란스럽지 않냐 이거지, 하는 사람이 해서, 그래서 그거를 많이 생각을 했고. 직업이라는 거는 안정이 돼야 일할 맛도 나는 거지, 내가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서 충성을 하겠습니까? 안 하죠.
그래서 그런 거를 많이 생각했죠. 저는 그렇습니다. 일단은 의원님들이 각자 같이 하기 때문에 정책지원관하고 더 의논하고, 아까 김상희 위원님도 의회간담회를, 작년에 보류 됐으면 다시 또 새롭게 하지 안 했냐, 거기에는 받아들이고 그러니까.
그러면 보류했다가, 보류했다가 더, 이게 급한 거는 아니잖아요. 우리도 몇 달 남지도 않았는데, 이거 뭐 급히 해야 할 이유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걸로 하죠. 위원 여러분!
김강산 위원님께서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본 안건에 대한 심사를 보류를 하는데 동의를 하셨습니다.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김강산 위원님의 심사보류 동의는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본 안건을 심사보류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정책지원관 운영‧관리 조례안은 심사보류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예산안(광진구청장 제출) (14시4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