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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290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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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일단 뭐, 오늘 이 내용에 대해서는 크게 뭐, 그게 한 게 없는데 사실은 대학에서 뭐 하는 거나 이렇게 우리가 뭐, 산학협력 이런 쪽에서 많이 용역도 하고 하는데 약간의 보면 좀 그 책임이라 그럴까요? 저는 대학은 좀 책임감이 좀 부족하다고 많이 느끼거든요.

그냥 하고 끝이에요. 끝이고 많은 부분 실천 안 되는 부분도 많은데 우리 지금 여기 계시는 이경희 위원장님하고 주동열 위원님하고 우리가 재작년에 에든버러 축제를 같이 갔었거든요. 에든버러 대학교는 기숙사가 시내 중심에 있습니다.

학교 안에 안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가 그 기숙사를 빌려서 썼거든요.

우리 돈이 없어 그 방세가 너무 비싸가, 대학생 기숙사에서 잠을 잤는데 그러면 대학생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학교 갈 때 기숙사 오면서 시내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죠?

시내로 들어와 가지고 거기서 소비도 하고 또 도시 자체도 젊어지고 그다음에 에든버러 축제 기간 동안 대학교에 있는 건물을 다 공연할 수 있도록 다 대줍니다. 그리고 대학도 도시와 같이 가기 위해서 상생하기 위해서 엄청난 많은 노력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 얼마 전에도 저기 의장님 주재로 해 가지고 동국대 총장님 만나고 했는데 바라는 것밖에 없습니다, 시에.

대학은 사실 아무것도, 그러니까 책임감이 없어요. 바라고, 시가 도와주길 바라고 뭐, 자기들 살아야만이 경주가 사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포장만 할 뿐이지 대학교에서, 저는 사실 이거 좀 그런 쪽에서 상당히 동국대 그 태도에 대해서 상당히 마음에 안 들거든요. 그리고 우리 대외협력관이시니까 그런 것도 얘기를 하시고, 그러면 너거는 우리를 위해 뭘 해 줄 수 있노, 한 번이라도 동국대가 경주시를 위해서 정책을 내놓는다든가 뭘 한 적 있냐는 거죠.

저는 그거 없다고 보거든요.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성건동 지금 어에 되어 있습니까? 성건동은 사실 동국대 학생들 주머니에서 성건동이 돌아갔습니다.

그거 다 아시잖아요. 석장 안에 석장 발전되고, 그 모든 걸 그쪽 학교 울타리 안에 가둬버리니까, 지금 성건동 어떻습니까? 우리 지금 성건동 지역구 위원님들 안 계시지만 학교는 거기에 대한 아무런 그게 없어요, 경주에.

근데 마치 자기들이 무슨 경주를 되게 생각하는 것처럼 손 벌릴 수 있는 건 다 요구합니다. 그날 또 우리 며칠 전에 방문했을 때 8가지인가 왔는데 요구 조건밖에 없어요. 요구 조건밖에.

학교라는 곳이.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