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이 협약이 중요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한순희 위원도 걱정하는 게 바로 그건데 이 협약 이거를 잘해야 나중에 뭐냐 하면 이게 9년, 34년 동안 돼 가지고 나중에 34년 후에는 만약에 협약을 처음에 할 때 우리가 협약서에 MOU 할 때 추후에도 나중에 여기에 대해서 뭐, 우리 시가 지속적으로 부담을 한다 라는 조건이 뭐, 단서를 단다든지 문구에 들어가 버리면 사실적으로 우리가 떠안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요거는 그냥 우리가 이거를, 공모를, 공모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최대한 협조를 하시고요.
또 공모되기를 또 저희들도 위원들도 그렇고 다 원할 겁니다. 또 원하고 하는데 어떤 MOU 체결을 할 때 문구 하나라도 잘 확인을 하셔 가지고, 어떤 우리가 이 또 사업이 잘 되도록 나중에 공모가 첫째, 공모가 잘 되고 그다음 또 운영이 잘 되도록 그런 식으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경상도말로 덤티기[덤터기] 안 당하도록 그래 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