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90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4-25

한순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근데요. 저희들이 7대 때 실패한 게 미디어센터거든요. 동국대학교에서 공모를 했어요.

공모를 해가 처음에는 학교 내에 그걸 이제 짓는다고 건립을 한다 했는데 그게 또 거기에 지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석장동에 갈라 그러다가 거기도 여의치 않아가 지금 보덕동으로 갔는데 이거 우리 공모 있잖아요. 대학교에서 공모하는 거 연구용역은 뭐, 그렇게 어떤 2차적인 어떤 비용이 안 드니까 그거는 뭐, 어떻게 해가 기술해가 용역을 해서 자체 개발도 되고 뭐, 여러 가지 학술적인 면에서도 저는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건물을 짓는다는 거는 왜냐하면, 유지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또 말은 그렇습니다. 공모해 보지도 안 하고 아[아이]도 안 낳아보고 아 낳는 걱정하면 안 된다고, 이것도 마찬가지거든요.

공모가 당선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면서 우리가 뭐, 어떻게 하자, 하지 마라 이렇게 하기가 좀 조심스럽지만 그 이후에 어떤 비용이 예산이 소요되는 것들을 검토를 다 해서 공모에 응하는 것이 좋겠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참고해 주세요. 우리 그런 게 1~2개가 아니라니까요.

이게 해가 잘 되면 또 괜찮은데 잘못 돼뿌면은 정말로 애물단지가 되거든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