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정책기획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저도 예전에 사업체가 또 교촌마을에 있어 가지고 저는 문화, 교촌마을 문화행사 하면서 한 15년간을 매 주말마다 거길 들어갔습니다.
근데 정체가 정말 심해지는 게 이게 매년 느껴지는데요. 한번 정말 심하게 느껴지는 게 그 대릉원 앞에 주차장 있죠? 그걸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부터 또 그런 게 생겨요.
왜냐하면은 주차시키기 위해가 뒤에 차 앞차 빠져나와야 주차 또 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뒤에 차들 다 막아버리는 이런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뭐를 드리고 싶냐면은 관리를 맡기시는 건 좋은데 우리 보통 이렇게 지나가다 보면 그 보통 도로 위에도 보면 성동시장 주차 몇 대 뭐, 이런 거 막 적혀 있잖아요.
그런 표지판이라도 그 인근에 설치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우리 대릉원 돌담길 가다 보면 1시간 이상 갇히는 경우가 뭐 때문에 발생하냐 하면은 주차할라 하는 사람, 깜빡이 켜고 못 들어가니까 계속 막히잖아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주차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이러니까 안내판이라도 좀 설치를 좀 해 주셔 가지고 관광객들이 보고 이걸 빨리 파악해 가지고 여기 주차를 해야 될지 다른 데 주차를 해야 될지 그런 게 필요합니다. 필요하고요.
그거 제안 좀 드리고, 그리고 가장 궁극적인 문제는 주차장을 만드는데 그게 아니고 제가 생각할 때 주차장이 없어야 돼요. 차를 안 들고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 그거는 뭐, 어쩔 수 없겠지만, 여하튼 그런 안내 표지판 같은 거나 아니면 그거 있잖아요.
전자로 대수 확인할 수 있도록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