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일하면서 여가도 중요하고요 복지가 중요하죠. 지금은 대한민국이 복지의 열풍인데, 어떻게 보면. 그런데 굳이 센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 빈공간도 꽤 되고 복지관도 새로 만들어갖고 연계를 하면서 일을 할 것 같으면 굳이 이걸 이원화시켜서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시는 것보다는 아예 센터에다 규모를 더 키우셔서 거기를 활성화시키든가 해야지 지금 어떻게 보면 공간만 만들어 주시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하물며 지금 청년센터가 이전해야 하는데 이전을 못하고 있죠? 그 건물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 그것도 해결이 안 됐잖아요?
물론 거기는 기부채납으로 해갖고 한다고는 하시지만, 이게 작은 규모의 사업도 아니고 큰 규모의 사업을 하실 때는 포괄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셔야 하는 게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복지관 예산을 보면서. 그렇다고 해서 청년센터가 자기네 자체 내 자력으로만 일을 하시는 게 아니라 시에서도 지원을 받고 시에 여러 가지하고 연계를 해서 하고 구에서 일자리청년이라든가 다른 복지 쪽으로 해서 연결된 거 있으면 거기에서 연결해서 다같이 또 도움을 받아서 일을 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 굳이 그런 생각을, 냉정하게 하면 저는 그런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가 지금 막 활성화가 돼갖고 빈공간이 없어서 전부 난리가 났어요. 그러면 거기를 키워주시든가 아니면 그게 모자랄 때 복지관이라는 이름 하에 여가도 하면서 거기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창업을 한다든가 이런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