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어제가 제가 쪽샘하고 숭문대 잠시 또 불려 갔다 왔거든요. 갔다 왔는데 그 관리, 시설공단에 빨리 넘겨 가지고 정리하는 게 맞고 관리가 안 되니까 안에서 차들이 방향 자체를 이제 자기 편한 대로 대서 그런 것 같은데, 이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이제 정리가 될 것 같고, 근데 숭문대 있지 않습니까?
숭문대. 숭문대 옆으로 해서 왕경조성과에서 지금 예산이 잡혀있다고 올해 추경 때 받는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경주시 땅이 아니다 보니까, 그리고 나머지 일부는 지금 건설과에서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길 옆에 숭문대 옆으로 해 가지고 길 내는데. 가보면 지금 인도하고, 항공사진 보시면 옆에 보면 바로 그 옆길로 이제 남천 다리로 가는 사진을 보면 거기 좀 넓어졌다가 이래 좁아지지 않습니까, 그죠? 2차선 6m로 낸다고 얘기하는데 거기가 경주시 땅이 아니다 보니까 문화재 현상변경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주변 환경하고 뭔가 좀 안 맞는 느낌이 또 많이 들어요.
어제도 가보니까 그 옆에 큰 돌을 이렇게 자기들 차 대지 말라고 해놨는데 그것도 지금 억수로 흉물스럽고 아무튼 APEC을 한다고 하면 또 교촌마을에는 또 여러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이게 임시로 막아놓는 것도 좀 공사를 하기 전에 좀 정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주위에 보면 폐경계석이라 해야 됩니까? 폐콘크리트 경계석으로 옆에다가 죽 펼쳐놨습니다.
큰 돌도, 돌로 이제 주차장을 차를 대지 말라고 막아놨는데 앗싸리[아예, 차라리] 치워버리고 차를 대도록 하든지 아니면 주변 환경을 좀 정리를 해서 같이 개방할 때도 같이 해 줘야지 미관상이 좀 보기 좋지 않겠나, 시간 날 때 한번 가가 보시면 될 겁니다. 어제 그래서 저도 현장 한번 나갔다 왔는데 여러 분이 그런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주위를, 주변을 환경을 정리를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