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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90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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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여기 민원을 엄청 얘기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됐더라고요. 요거를 여기 과장님, 여기 보면 우리 항공 사진을 한번 보세요. (자료화면) 항공사진.

저 여기 한번 갇혀 가지고. 갇혀 가지고, 제가 1시간여 갇혀 있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주진입도로 실선을 이게 진입로 나가는 도로 있잖아요.

이 실선을 그어놔야 되는데 그게 안 그어놨기 때문에, 요 중간에 거의 다 이거는 보면 관광객들이 이용을 많이 해요. 근데 요 앞에 있는 주택에 있는 사람이 저한테 민원을 제기해서 내가 이거 한번 가봤거든요. 저도 갇혀버렸어요.

완전히 이게 차가 드나들고 나가고 이게 돼야 되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도로를 있잖아요. 주차를 시키고 관광객이 가버리니까 아예 못 가가 완전 여기서 다 전체적으로 주차장이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사람한테 연락하고 뭐 하다 보면요, 1시간 동안 이게 완전 꼼짝을 못해요, 여기가.

그래서 이거를 위탁을 주면은 요거를 시정을 해가 줘야 돼요. 만약에 그대로 주면은 아까 김동해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이 없기 때문에 뭐, 또 한 1년, 2년 걸리면은 결과적으로 여기 와서 관광객들이 막히면은 욕은 우리 경주시가 욕먹거든요. 행정을 이 따위로 한다고 엄청 욕을 하고 가요.

그래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보면 너무나 안타깝대요. 요 주택에서 보면 차가 완전 꼼짝을 못 하고 있대요. 그게 아마 우리 공직자님들은 바쁘니까 특히 뭐, 주말이나 사람이 관광객들이 많이 올 때 잘 모르실 거예요.

평일에는 괜찮아요. 여기가. 근데 주말에는 여기 항상 만실이거든.

만원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위탁을 주더라도 이걸 시정을 하고 위탁을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