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그 이야기고 자, 실질적으로 유료화시킨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돈을 내고 이거는 언제 시행할 건지는, 지금 여기 보면 그런 계획이 없어요. 이거 내가 지금 왜 그러냐면 시설공단에 내 자주 들어가거든. 들어가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시에서 명확하게 어느 정도의 하겠다라고 이 시간을 줘야 돼요.
왜 그러냐면 기간제 뽑는 시간도 있을 것이고, 그죠? 기간제 뽑는 시간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자기 나름대로의 또 행정적으로 인력 개편도 해야 되고, 관리자 인력 개편도 해야 되겠고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출연금만 주는, 또 그런 운영만 하는 그런 기관이라고 던져뿌면 다, 이런 게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오히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넘겨줄 때 바르게 해가 넘겨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시설관리공단이나 넘어가는 것이 대부분 보면은 문제가 좀 많아요. 어떤 문제가 있냐면 지금 쪽샘지구 임시주차장 이용을 우리 위원님들이나 가보시면 알겠지만, 아주 미비합니다.
어떤 게 미비하냐면 지금 회차로 어떤 바닥에 선 같은 거 회차로가 들어가 버리면 잘못해뿌면요 막혀요, 거기에. 대릉원 쪽에는. 막혀 가지고 엊저녁에는 뭐, 휴일날 같은 경우에는 빼도 박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바닥도 지금 거기가 지금 임시주차장이기 때문에 파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놨는지 모르지만은 바닥도 아주 불규칙합니다. 그다음에 뭐가 또 문제냐면 화살표도, 화살표 같은 경우도 좀 해놔야 여기는 뭐, 좀 크게 해 가지고 대릉원 쪽이다, 뭐, 이렇게 회차로도 이렇게 간판을 만든다든지 이런 식으로 좀 해 가지고 완벽하게 해 가지고 넘겨줘야 되지, 이 사업 부서에서 완벽하게 해 줘야지, 시설공단은 운영 부서잖아요. 출연금 받아가 운영밖에 안 하는데 만약에 불편함을 느껴도 이 사람들은 공사를 못 해요, 돈이 없어서.
그거 인정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