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처음에 저를 사전에 만나기를 원하셔서 약속을 하고 먼저 만나 뵈었습니다. 먼저 만나 뵙고 처음에 저에게 말씀하셨던 내용은 불법, 영일정씨 일부 묘에 대한 불법이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청원을 넣어서 처리를 해 달라는 말씀이 있으셨고, 그 다음에 문화마을 조성이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최초 내용은 영일정씨 관련된 내용이었고요.
그 다음에 문화마을 조성이었고, 그 과정에 있어서 저는 정중하게 의견청취 했고요. 그리고 이 관련돼서는 주 관할을 갖고 있는 문화체육과와 연수구청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동의를 해주셔야지 할 수 있는 부분이지, 의회에서 문화마을 조성한다고 해서 저희가 무조건 행정적인 걸 할 수 없기 때문에 의견을 청취하시고 만나시고 그 결과를 저한테 또 말씀해 주시면 ‘긍정적으로 나온다고 하면 저희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한 이후에는 저는 좀 전에 참석하신 청원인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은 듣지 못했고, 그 이후에 이인자 의원님께서 사무실에서 청원인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으니 참석하였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듣고, 참석해서 듣는 과정에서 최초 지금 현재 영일정씨 불법 묘에 대해서 노인장애인과에서 행정조치를 진행 중이니, 저희는 또 인천시에서 문화재 해제 수순을 밟고 있으니 연수구의회에서는 진행 중인 데 저희가 진행 중인걸 가상으로 청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선택을 좀 해 주십시오, 어떤 부분을 했으면 좋겠는지, 그래서 그 자리에 나왔던 1차 내용에서 정리가 된 게 문화마을조성에 대해서 만 얘기하시겠다고 했었고, 그 이후에 마지막으로 모인 게 아마 월요일쯤에 우리 동료위원님도 모이셨는데 그때 나온 얘기가 최종에는 문화마을조성에 대해서만 말씀하시겠다는데 자료를 보니까 특정번지수가 지정되어 있고요. 그 번지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대’라고 되어 있으면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특정 번지수를 한다고 하면 영일정씨 부분과 일부에 대해서 지칭해서 한다고 하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변 일대’라고 하면 어느 부분까지 속하느냐에 따라서 농원마을과 동곡재 어린이공원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일부 사유재산 피해도 우려될 수 있고 그런 상황인데 그 와중에 반대 진정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아마 그쪽에 토지를 갖고 계신 분들이 진정서를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저희 연수구의회에서는 청원의 목적은 한 분의 소외됨이 없이 공정하게 처리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토지소유주께서 그런 진정서를 내셨다고 하면 저희도 같은 맥락으로 공정하게 처리함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명분을 가지고 처음 취지와 달리 빠진 부분이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