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렸냐 하면은 지난 1회 중간에 한 번 또 이걸 증가시켰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추측컨대 4천억원 상품권 발행 목표액을 지금 6,600억원으로 증액했죠? 목표를 한 50% 증액했단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이 예산 턱없이 부족하고 연말까지 한 50억원 정도는 소요될 거라 했는데 제가 대나무를 집에 꽂아도 될지 모르겠는데 딱 50억원을 맞춘 것 같아. 그게 그래서 3억 800만원 딱 하니 거의 50억원. 나중에 한번 보시면 있을 거예요.
제가 그때 한 50억원은 소요될 거다, 과장님 아셔야 될 것 같아서 그랬는데 하여튼 이 부분은 방법이 없는 거 아니에요. 어차피 이음 정책은 가는 상황이고 이음은 제가 볼 때 3년째면 나름 갈라파고스 현상이 나타나는 그런 부분도 내년에는 바꾸실 필요도 있을 거예요. 갈라파고스 현상이 3년 되면 모든 정책에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그건 좀 참고하시고 혜택플러스 우리가 추가 캐시백 주는 부분도 우리 목표가 지금 달성 다 됐죠, 가맹점이 조금 부족할까 하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