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경남에서 어마어마한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산불이 원인을 추정해 보면 물론 라이터도 있지만 농업부산물을 태우다가 이게 큰불로 번진 경우가 많았고 고창에서, 우리 시가 아무리 조심하고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순창이나 장성이나 고창에서 오는 불이 우리 정읍시까지도 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시도 매년 농업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우리가 관리하는 정책도 지금 펼치고 있는 상황이고 또 농촌 도농복합도시이다 보니 농촌지역에서는 드럼통 하나 놓고 가운데 구멍 뚫어놓고 거기다가 농업부산물뿐만 아니라 옷가지까지 태우는 경우를 봤어요.
그리고 사찰도 그렇습니다. 제 지역구에도 지금 한군데가 있어서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산불방지 및 지원조례가 제정되었으면 합니다.
본 위원이 하도록 하는 방안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