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원인은 우리 시에서 하는 부분에서 그거하고, 그리고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수도세 감면 부분에 대해서는 8,000만 원 정도 인정합니다. 인정하고 하는데, 개인 가정집이나 식당 같은 데에는 물탱크가 있는 집에는 좀 그거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때도 시장님 우리 소통간담회 와가 계실 때에도 제일 이상한 게 정말 이래 숙박업을 하시는 분들 그 부분이 시에서는 그 부분도 저에게 민원이 많이 들어온 부분입니다. 다른 게 아니고 시에 그거 하니까 답답하니까 예약 취소되고, 온 사람들한테 욕은 욕대로 얻어먹고, 손님을 보내야 되는 입장이고 그래 되었을 때 시에서 해줄 수 없는 부분이고 또 나라를 상대로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나는 최선을 다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인정하는 부분이잖아.
우리 시에서 잘못 해가지고, 좋은 뜻으로 아쉽지만 잘못된 부분은 인정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