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2025년도 들어서 악성민원 관련해서 우리 광진구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거로 보입니다. 또 우리 광진구뿐 아니고 타구에서도 선량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게 여러 면으로 보이더라고요. 내가 이런 얘기는 이런 자리에서 하면 안 되겠지만 그 공무원분들, 경찰이나 우리 구는 그럴 일이 없겠지만 이제 무사안일 이런 게 있잖아요?
그렇죠? 나만 피해 가면 된다 이런 생각은 어떻게 보면 주민들한테 엄청난 피해로 다가올 수 있다. 좀 힘들어도 정말 악성민원 관련해서는 해결해야 한다.
오히려 어떤 면으로 보면, 경찰 쪽에서도 피한다 이런 얘기가 들리기도 합니다. 이건 뭐 정확한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광진구에서는 정말 철저하게, 지금 2025년 나름 다른 때보다 더 잘하고 있다는 걸 저는 압니다.
알지만 더 이 부분에 주민들이 억울하지 않고 또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악성민원인을 보면서 무서워해서는 안 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