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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90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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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 상구-효현 간 도로가 개통됨으로 해 가지고 우리 뭐 시간 단축이라든가 신경주 역세권, 경주역에 진입하거나 그렇죠, 현곡으로도 진입하고 사실 상당히 어떤 도움이 많은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갔는데 지금 그 국도대체우회도로에서 충효동으로 진입하고자 하면 야척 마을에서 램프를 타고 내려오고 좀 더 와서 거기에 그 경주대학교 앞에서 램프를 타고 내려오는 진입로가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제동마을 뒤에 보면 터널식으로 해가지고 옛날 거기가 박스식으로 그게 장 길이가 좀, 한 200~ 300m 되도록 박스가 크게 놓여 있거든요. 제동 뒤에 보면, 그 도로에, 가다 보면 보입니다.

근데 그게 왜 그렇게 박스를 만들어 주민들께 물어보니 당초에 제동, 거기에서도 중간에 제동마을로서 내려올 수 있도록, 그리고 중간에 램프를 하나 더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가 토지 보상까지 다 끝났답니다. 그 램프를 만들려고 하다가 제동마을에서 좀 협조가 되지 않아서 중단되었다 하는 이야기를 이제 동민들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공사비는 그 당시에 이제 중단된 이유가 부산국토관리청에서 공사를 해 가지고 도로를 내려오면, 그럼 마을 어디로 갖다 붙일 것이냐 진입로를, 진출입로를...

그게 그 당시에 협의가 되지 않아서 공사를 중단시켰다 그런 말씀들을 지역에서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그거는 이제 지역민들로부터 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어떤 국도대체우회도로 담당 부서는 또 도로과니까 거기 확인을 좀 한번 해 봐 주십사 그래야 마을 분들한테 정확한 정보가 전달돼야지 만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한번...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