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저희 현곡에, 작년에 그 황금대교가 이제 개통을 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많은 사업비를 투자를 해서 아주 좋은 그 황금 대교를 개통한다고 도로가에서 많이 신경을 쓰고 그리고 각별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이루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하지만은 작년에도 제가 질의를 드렸었고 외지에서 오신 경주를 찾는 그런 관광객 객지에 계신 분들이 경주 현곡 와서 황금대교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제대로 이용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저번에 시장님에게 답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거기 개선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 명칭 변경에서 사업비를 올렸다시피 제가 그때도 우리 현곡에서 황금대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정표에 황금대교를 명시해 달라 주문을 했었었거든요.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은 그것 또한도 이제 경상북도에서 이렇게 한다 라고 이야기해서 앞으로 그렇게 이제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조속히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게 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