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그 연속 좀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하는, 이게 제목이 마을 안길인데요. 여기가 96년도에 도시 계획 할 때 최초로 우리 경주에 공업지역 외동에선 했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뭐 도시계획 도로를 계속 안 하다 보니 도시계획도로 같은 데는 공업지니까 땅이 좀 비싸니까 안 하고 전부 냉천 쪽에 개별 용지에 사가 공장은 산별 다 들어와버리고 최초로 공장 지정했던 여기는 지금 30m 폭 도시 계획도 다 없어지고 해서 이게 마을 안길이 아닙니다. 사실은, 그 공업지 아닙니까? 이 부분은 건설과하고 뭡니까?
그 도시계획과하고 다 협의해 가지고 도로 다 해가 이쪽은 진짜 해결해서 최근에 외동의 공업지역이 산업단지 빼고 30개 중에 외동이 22개인데 다른 지역은 관계없지만 여기 별미공단, 이거는 30년 전에 도시 계획해 놓고 원조공단 지역에 해놓니까, 땅이 비싸니까 아무도 못 들어오고 전부 값 싼 산을 사가 다 개별산단 해버리니까 이거는 뭐 오늘 예산 심의니까 지금 공사하는 김에 연속해서 이 철로하고 국도 사이에 맹지대 지역이 거의 공업지역이 한 몇 천 평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철로를 뭡니까, 그 전에 아마 작년엔가 담당들이 와서 보고 터널 입구 쪽을 약간 우회해서라도 연결 도로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