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김동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수질 자체가 환경이 오염되고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그걸 파내 가지고 다시 좋은 흙으로 갈아서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되는 것이 맞고요. 근본적인 치료가 해 줘야 되는 것이 맞고. 그래서 청하고 기관 대 기관끼리 적극적으로, 그 문제점을 아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라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완충녹지가 보면 세종시가 다 일관되게 비슷한 수종으로 비슷하게 가꿨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한번 어떻게 생각을 해 봤냐 그러면 완충녹지 구간별로, 지역별로 다른 환경을 조성하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어느 지역은 완충녹지를 연산홍을 심어 가지고 연산홍 완충녹지를 만든다랄지, 또 어떤 다른 공간에는 개나리를 심는다랄지 해 가지고 차별화되고 지역 정서에 따라 맞게, 어떤 그런 것도 관광, 우리 세종시를 처음 찾고 이런 분들한테 좋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거든요. 그래서 일관되게 그냥 무조건 모든 완충녹지가 동일하게 이런 조건으로, 환경으로 조성하지 말고 좀 차별성 있게, 그 지역마다 또 환경도 다를 거예요.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수종 선택을 해서 그냥 막 하는 행사가 아니고 진짜 시민들이, 외부에서 우리 세종시를 찾을 수 진짜 울타리가 너무 예뻐서 “야, 세종시 정말 잘됐다.”라고 하는 그런 환경 조성, 완충녹지 조성을 해 주면 어떨까라는 것을 주문 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