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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90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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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만 그 규정을 다 똑같이 동일하게 적용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현실화 있게끔 명확한 기준을 좀 정해 주시는 게 앞으로 우리 경상도 말로 이설이 없습니다. 그걸 한번 해주시고, 마지막으로는 참고 사항인데요.

이 자활,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반찬 사업에 대해서 말이 많다는 것은 전에 지금 계도, 개선이 좀 많이 됐습니다. 됐는데, 제가 아래 가니까, 왜냐하면 저번에 가니까 메추리알하고 돼지고기 볶음하고 뭐, 4가지를 이렇게 전에 보다는 나았습니다. 나아가 이렇게 통에다 이렇게 가왔는데 자, 이게 왜 비현실적이냐 하면 할머니들 주면, 할머니, 할아버지 드시는 겁니다.

근데 농번기라든지 계절별로 따라서 틀립니다. 여름 같은 경우에는 금방 상해버립니다. 그리고 고기 같은 경우에는 하루 전날 저녁에 작업을 한다고 그러네요.

고기를 하루 종일 놔놓고 냉동실에 놔놨다가 아침 아침에 갖다주면요, 고기 못 먹습니다. 그리고 메추리알 같은 것도 빨리 변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지금 이철우 지사가 뭐, 선거 색이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이철우 지사가 공약사업이라고 얘기를 하던데 현실성이 없는 공약이에요.

이거는 오히려 의논을 하셔 가지고 아니, 정말로 뭐, 멸치 한 봉이라도 주고 국수 한 박스라도 주고 라면 한 박스 주든지 그게 현실적으로 낫다는 겁니다. 멸치를 한 박스 주게 되면 국수라도 끓일 때 다시마라도 해 먹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안 그러면은 그분들 의논을 해 가지고 계절별로 해 가지고 있잖아요.

다른 걸로 하는 것도 되는데 굳이 그걸 보관도 어렵고 또 계절별로 내려온 이거를 그대로 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게 뭐냐 하면 반찬 4개를 합해 가지고 원가를 따지면요, 4개, 한 경로당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원가가. 그런데 뭐냐 하면 냉동차에다가 운전기사에다가 조리사에다가 배보다 배꼽이 제가 볼 때는요, 이 음식값은 예를 들어서 5만 원 한다 하면 비용은 20만 원 드는 거예요. 이런 비현실적인 걸 우리 행정에서 위에서 내려오니까 하는 거지만 이거 비현실적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회의 가셔 가지고, 이야기를 하십시오. 하시고, 현실화 시키는 게 낫다. 그래서 제가 요거를 느끼는 걸 제가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요거 왜 그러냐면 우리 과장님들이, 과장님 다 이래 다 옮겨 다니시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한 말 중에 틀린 거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답변 한번 드려보십시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