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위원 여기가 위치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강변에 있고 그다음에 연서면 쪽 비행장 쪽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자연환경이 많이 바뀌다 보니 범람을 요새 많이 하지요. 최근 들어서 자주 발생해서, 그 야구장이 지금 제 기억이 맞다면 벌써 한 세 번 가까이를 거기가 침수가 돼 가지고 거기를 복구하고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고 매년 그러는 거 같아요.
아니, 매년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되게 횟수가 잦아지는 거 같은데 이 부분을 긴급보수 하신다? 그럼 또 이게 지나고 나서 내년에 또 이러한 걸로 범람이 될 경우에 그러면 또 돈을 들여서 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게 된다는 거지요. 지금 여기뿐만 아니라 아시겠지만 연동면에 미호강에 있는 축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한 번 더 범람이 돼서 축구장이 물이 넘치면 폐쇄를 한다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되는 건지. 이거를 계속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계속 보수를 하고, 또 물이 넘치고 보수를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이 부분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