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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4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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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틀어서 대표적인 것만 주셨는데 제가 말씀드린 건 비교된다는 거예요. 다른 주민자치센터 각 동은 디테일한 것까지 포스트잇 5천원짜리도 다 올라왔어요. 그런데 구정 참여형은 제안한 사람도 없고, 그냥 구 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했다는 거잖아요.

이 중에 한 사업을 제가 제보를 통해 얘기해 드리면 누군가 1명이 제안을 했는데 갑자기 이게 상정됐다, 이런 제보가 들어왔어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공개하면 구 참여예산 위원 중에 한분이 저한테 그런 얘기 하셨어요.

평상시에 자료 없던 게 갑자기 툭하고 올라와서 구 참여예산으로 6천만원짜리 해 달라, 늦었다, 늦게 올렸다, 이런 예산들이 올라오는데 오히려 저는 무슨 말씀드리고 싶냐면 이 예산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진짜 필요하면 그 해당하는 동에서 직접수행 하는 게 맞는 게 아니냐는 거지요. 구 참여형에서 제안을 했는데 문화체육과에 해당부서니까 올렸는데 문화체육과에서는 문화재단으로 옮겼어요. 이게 문화재단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필요하면 동에서 받아서 해야 하는 게 맞는 거지요. 동에 축제나 이런 게 하나도 없어졌어요. 동에서 올리는 건 전부 대부분이 어떤 사업을 하고 보수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서 어떤 게 필요하다, EM용역으로 쾌적한 환경보호를 위해서 한다, 자투리땅 꽃밭 조성사업을 한다 이런 사업만 있지 축제 예산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그 축제예산을 구정에 담아서 문화재단으로 줘버렸어요. 주민들의 축제가 이런 식으로 변질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