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이현령비현령 하지 말고 저는 공간적 개념에서 분명히 이건 연지교를 보강하는 거고, 하나는 정주교를 보강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말로는 그럴듯하게 정읍천 야간경관 조성사업. 그러면 다 묶어야죠.
정읍천에 들어가는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싹 한 건으로 가야지. 이미 그대들은 뭘 놓쳤냐면 조성했죠, 저거? 그 뭐야, 분수.
여기다 써놨더라고. 또 분수도. 그런데 분수는 이 계획에는 없어요.
우리가 심의는 안 해요. 분수라고 돼 있던데, 여기? 미로분수 경관조명 설치도 들어가 있던데?
애저녁에 다 끝난 거예요, 사실은. 사업 발주를 하나하나 할 뿐이지. 그 논리로 간다면.
회계과장님 논리로 가자면. 정읍천 야간경관 사업이라는 게 큰 거 하나 있다고. 다 끝난 거지.
그 논리라고 한다면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린 거예요. 아까 그래서 위치가 다르다라고 하는 것에 그 위치적 개념을 이건 위치만 다를 뿐만 아니라 시설물 자체가 아예 달라.
정주교. 연지교. 완전한 별도의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