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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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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지금 매입은 못 하더라도 최소한 그 부지를 이렇게 자갈 쫙 밀어뿌고 사람이 걸을 수 있는, 예를 들어 가지고 포항에서 유금 쪽으로, 터널 쪽으로 이쪽에 무슨 서원입니까? 동강서원 쪽 걸어오도록 하고, 외동 구간도 지금 모화 거기도 굉장히 길이 좁은데 철도 구간이라도 이렇게 좀 걸을 수 있도록, 통행을 하면은 그 정도는 협의해가 하시고요. 서악 쪽에도 김유신 장군 밑에 이런 데도 거기 좀 상당히 정비해가 사람들이 도보로 걸을 수 있으면 문화 답사객도 그렇고 굉장히 괜찮은데 너무 방치하니까 일반 사람이 뭐라 합니까?

보기에도 그래요. 지금 뭐, 모량역이나 뭐, 이런 데도 큰돈이 안 들어가면 다 거기 출향인사들도 와서 추억의 장소인데 최소한 좀 들어가서 옛날 고향에 뭡니까, 플랫폼 들어가서 사진이라도 찍고 해야 되는데 무슨 폐가 비슷하게, 입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경비라도 일반 16개 중에 지금 열 몇 개 정도 방치된 거는 기본 예산을 좀 해서 우리가 매입은 못 하더라도 최소한 주민들이 좀 통행해서 이렇게 좀 저거 하도록 좀 해서 좀 해 주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뭡니까, 전번에 한 번 제가 뭐, 주장을 했지만은 경주역 자리 있잖아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