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상임위원회 소관이지만 지난번에 할 때도 했는데 지금 공무원들이 뭐, 되게 옛날 일을 몰라서 그런데 아마 국장님, 과장님 정도 기억할 겁니다. 945호선이 원래 양남, 농소에서 신대 올라와 가지고 계속 타가 토함산을 지나서 추령재에서 보문 내려와가 보덕동 내려와서 천북 가는 도로입니다. 임동까지.
그거를 98년경에 기획한 양남 산업단지 코오롱에서 할 때 원래 그 사람들이 양남 산업단지 할 때 시유지가 상당히 있었어요, 거기에. 그 당시에 공시가 1,200원이었는데 감정가 얼마, 모르겠는데 시유지 매각 때문에 그 당시에 3대 의원과 이거 굉장히 시끄러웠습니다. 너무 특혜라 해가 안 하니까.
시유지를 팔면은 골프장 그다음에 콘도, 사계절 스키장 해가 진짜 전국에서 가는 관광객 모으겠다 해가 어쩔 수 없이 시의회에서 몇 번 반대했는데 저쪽 건물에 간담회장에서 다시 얘기해가 설득을 했어요. 그 당시 이상철 부회장이라고 와서 시유지 매각만 해 주면은 진짜 경주 관광에 빛나는 도로하고, 토함산 연결을 위해서 바로 양남 효동까지 자기들이 1.2km 구간을 기부채납 하겠다고 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 당시에 이장수 의장 때 기억나는데 조건부로 해 줬어요. 그런데 자기들이 딱 해놓고, 뭐, 썰매장 다 빼뿌고 골프장만 딱 해뿌고는 그 도로 구간을 하니까 그 당시에 회의, 간담회 회의가 녹음이 안 됐다는 얘기하고 공무원들이 그걸 그 당시 국장이, 이봉우 과장인지 모르겠는데, 국장이 계약을 안 했다는 조건 때문에 계속 미뤘고 그 뒤에 3대, 5대 때 시의회 회의록 봐도 그거 개설해라고, 코오롱도 알고 있어요.
근데 그때 안 했는 거는 그때 제네시스인가 뭐, 골프장 근처 안 했는 게 있는데, 지금 와가는 이쪽에 효동 쪽에도 골프장 생겼고 풍력발전 생겼고 다 됐어요. 그리고 양남 1.2km 중에 코오롱 골프장은 뭐, 이름이 지금 뭐, M, 뭐, 바뀌었지만, 마우나로 바뀌었지만 그 당시엔 양남 관광단지입니다. 근데 그 도로도 지방도인데 자기들 개설하고 지금 막아놓고 일반 사람 못 다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그 골프장 쪽에 임도 생기고 해 가지고 연결해 개통하도록 해야 되고, 그 뒤에 아마 석계 토함산 가는 길은 현실적이지 않다 해가 장항에서, 이 장항 한수원 쪽으로 둘러가 코스가 바뀌었어요. 어쨌든 간에 전국의 국도, 지방도, 시도, 리도 중에 개통 안 된 게 유일하게 945호선입니다. 신문에도 1912년도 전국의 가장 한산한 도로 해가 불명예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지금 안 그래도 이락우 위원장대로 최근에 와서는 보덕동~천북 구간은 많이 우리 포항 고속도로 관계도 공항 관계 하지만 최소한 그 정도는 하세요. 그때 그 당시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코오롱에서 농소에서 뭡니까, 신대 올라오는 것도 경상남도로부터 200억 받아 그냥 그대로 도로 다 냈습니다. 그러니까 혜택 다 보고 사계절 스키장은 물 건너가뿌고 없고 골프장만 딱 하고 지금 얼마 전에 뭡니까?
몇 년 전에 체육관 무너진 그 하는 데, 어쨌든 간에 코오롱 그룹에서 지금 도로 개통하고요, 남은 구간을 상임위원회 할 때 우리 국장님 대충 아시는데 뭡니까, 풍력발전 쪽으로 해가면 또 기존 도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그거를 개통하고 그다음 거기서 아마 이쪽에 우리 토함산 오는 길은 일반 천부교 도로하고 임도하고 연결해서 최소한 그걸 하시는 게 우리 경주 관광에 도움되고, 저는 다른 것보다도 어떻게 정부에서 그래 지방도 이름만 해놓고, 30년째 개통도 안 하는 거는 어쨌든 간에 천북 구간엔 잘하고 있는데, 거기도 임도 보완하고요, 어찌 됐든 간에 양남, 신대에서 양남 효동 구간 되는 거는 빠른 시일 내에 해서 하고 또 기존 돼 있는 그 도로도, 그 골프장 내에 있는 도로가 사실 지방도입니다. 기부채납도 하게 돼 있어요.
확인하셔가 하고 도, 지방도라도 실무는 아마 우리 시에서 관리 그거는 좀 확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