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제 이름으로 신청을 하고 제가 대기자로 있다가 그게 다행히 연락이 와서 저도 워치를 받았는데 사실 처음에는 그거를 차고 운동을 열심히 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9988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그 손목 워치가 사실은 그렇게까지 실용적이라는 생각은 안 들기도 하고 그거를 제가 지급을 받고 이후에, 그때 지급을 받으면서 인바디 그걸 해서 다 체력 측정을 했거든요. 그렇게 하고 몇 개월 후에 다시 한 번 정기검진을 받으라고 하셨는데 제가 못 챙겼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이후에 또 별다른 연락이 없이, 그래서 그 워치가 지금 12월이 다 가고 있는데 결국은 제가 그거를 수행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소유가 되는 것 같아요. 다시 반납하라고 전화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기간동안. 그래서 이걸 참여하신 분들의 달성도랑, 이 사업이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 약간 궁금해서 이걸 신청하신 분들의 참여도랑 달성도랑 이런 것들이 통계적으로 나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약간 불량스럽게 참가했던 사람 중에 하나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