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이미 용역을 해서 그래요. 용역을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큰 틀의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제 하나씩 하나씩 이 자리만 말고도 또 추가로 갈 수도 있단 말이에요. 과거에 우리가 교량에 이런 조명사업을 하자고 했을 때 그때 우리 한 다리만 어떻게 꾸미겠다고 했어요.
그때 못하게 한 이유가 뭐냐면 정읍천 전체 그림을 갖고 와라. 대전처럼. 다른 지역처럼.
하나만 할 건지? 영원히 하나만 할 건지? 아니면 정읍천을 관광 요소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려면 쭉 해 나갈 거면 시리즈를 어떻게 할 건지를 갖고 와 보자.
그래놓고 거기에 맞게끔 해 나가야지. 돈은 천천히 만들면 되는 거니까. 대전 같은 경우 그때 당시 꽤 오래된 일이지만 100억 정도 들였단 말이에요.
도시 규모가 크고 교량도 크고 그러긴 하겠지만. 우리는 좀 작더라도 우리에 맞는, 시장님 정읍천 핫플레이스의 아주 중심 공약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