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달e음 어플을 우리가 연수구에서 런칭할 때도 그랬지만 저는 이건 민간의 영역이라고 계속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떤 취지로 하시는지도 알겠는데 라스트오더나 마감할인 어플이 이미 시중에 많이 있거든요.
이런 건 어떻게 보면 새로운 스타트업 영역이라고 보는 거예요. 민간의 영역이라고 보는 거예요. 배달어플시장이 많이 확산이 되다가 지금은 특정업체가 많이 주도권을 잡아서 앞서가서 스타트업 중에서도 굉장한 주가를 올리고 있는데 그 안에서도 틈새시장으로 라스트오더 마감할인 어플 이런 것들이 나와가지고 저는 그것 또한 스타트업 쪽에서 처음 시작할 때는 굉장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고, 그런데 그 처음 스타트할 때 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는 굉장히 어려웠지만 이게 또 괜찮고 한데 이거를 관에서 파이를 나눠먹기 하는 게 과연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