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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287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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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만 있지 않습니까? 국가적으로 대만이 자전거 문화를 시작해서 오토바이 문화, 자동차 문화로 갔는데, 그러고 동남아는 오토바이 문화까지 와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자전거 문화에서 갑자기 자동차문화로 가다 보니까 한 단계를 뛰어넘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자전거 문화에, 우리가 한참 잘나가던 자전거 문화가 돼 있던 시절 삼천리자전거가 굉장히 호황을 누리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자동차 문화가 된 이후에 자전거 타는 사람이 없다 보니까 자전거 제조 업체가 다 증국으로 넘어갔어요. 넘어가고 난 이후에 우리나라에 건강, 헬스라든가 이런 부분에 자전거 문화가 활성화되다 보니까 다시 삼천리자전거뿐만 아니라 몇 개 업체가 중국에서 다시 돌아와서 충북 영동이라든가 그런 곳에 자전거 업체를 설립해서 하는데 이게 방치 자전거 재생산 관련된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방치자전거 관련된 부분 수리를 하려고 하면 이게 한 대에 진짜 9만원씩이라고 하면 이해가 안 가요.

싸게 하면 9만원에도, 세일할 때는 9만원짜리도 있어요, 신규 자전거가. 그래서 방치자전거를 수리해서 저소득층한테 주려고 하면 아까 얘기한 삼천리 자전거든, 또 몇 개 업체가 있더라고요,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그런 데하고 의뢰하고 50대면 50대, 여기 보면 지금 70대라고 하면 한번 차량으로 해가지고 하면 한 몇 대로 해서 가서 수리를 해오면 저렴하게 해오지 않겠나 싶어요.

너무 비싸, 이게.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모 의원들이, 우리가 많이 지적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