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부분이 국가에서 국책적으로 어떤 국민을 위해서 한다라면 사실 심야 병동이 더 많이 있어야 하고, 또한 이런 상비약 정도, 예를 들어서 급체를 했다든가 뭐 이런 약들은 우리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처방전 없이 우리가 좀 이렇게 그런 상비약 정도는 그냥 편의점에서 구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한다라면 지금 한 군데 운영하지만 편의점은 여러 군데 운영하잖아요. 편의성도 더 좋고 이렇게 할 텐데 지금 연 사업비가 4,380만 원이면 이게 또 두 군데, 세 군데 한다라면 비용 부담은 더 커지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23년도를 보니까 뭐 2,735건, 24년도는 3,577건, 이제 2025년도는 1,558건 지금 벌써 일 평균 17건씩 이렇게 데이터는 지금 나와 있는데 뭐 이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것이 병원 처방전은 저는 뭐 미미하다고 봐요.
그렇잖아요, 처방전은 즉시 병원에서 나오면서 이렇게 병원 인근에서 이렇게 우리가 처방을 받아서 약을 제조하잖아요. 그러면 처방전 외의 약품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우리 심야 병동을 더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좀 강구해 보고, 이런 것보다는 국가에서도 그냥 탁상 앉아서만 정치를 할 게 아니라 정말 실질적으로 우리 국민들의 아픔이 무엇인가 해결할 수 있는 쪽으로 좀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뭐 다행히 그나마도 해 준다고 하니까 고마울 일인데 안 해 준다면 뭐 그만큼 우리 정읍 시민들은 또 어려움에 고통을 받고 있어야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