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4만 원씩 12만 원, 여기 계산으로는 지금 13만 1,400원이 나오는데 이거 적은 돈은 아니다 하는 생각은 들어요. 단, 남 잘 때 주무시지 못하고 근무하는 것은 좀 그러지만, 그것은 응당의 대가를 받고 하는 업이기 때문에 우리도 요구할 것은 요구를 해야 된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신뢰감을 우리 시민들이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꼭 가운을 입고 계시고, 또 어차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뭐 하는데 병원 응급실도 의사 선생님이 저녁에 당직을 서시잖아요.
그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일반 이런 사복 입고 다니면서 진료를 본다, 이것은 저는 온당치 않은 그런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병원 응급실도 제가 아산병원도 가봤어요.
가운도 안 입고 근무를 해요. 누군지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소비자들이? 가운을 입고 근무를 했으면 우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약사님이 되실 수가 있고, 의사 선생님이 될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고 평상복으로 근무한다는 것은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그 점 꼭 좀 말씀을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