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소규모 영세업소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온라인마케팅 이런 것도 잘 못하고 그냥 오프라인으로 오시 분들만 상대하는 분들에게 좀 이렇게 온라인마케팅 가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해 주려고 하는데 그걸 신청하는 방식에 따라서 그냥 가게에 50만원 나눠주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 게 우리 과에서 일을 그렇게 해야 되냐는 거지요, 제 얘기는. 이게 보니까 어디 지방 사례를 보니 이런 게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 구에서 이런 인스타든 요즘은 배민이나 배달 어플 해 주는 걸 어디 회사 하나에 위탁해서 위탁하는 회사가 찾아가서 1 대 1로 다 해 주고 해야지 알아서 돈 50만원 줘서 하라고 하면, 위탁해서 30개가 아니라 한 50개 업체 온라인마케팅을 직접지원, 어떤 부서는 그렇게 교육시켜서 직접 스스로 할 수 있게 해 주는 곳이 있고, 우리 위생과의 경우는 전체 몇 개 업소 중에서 30개만 골라서 주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