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28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김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앞서 동료 위원이 질의했던 것 중에 저도 하나 교육경비보조사업 저도 그 이동길 위원님이 운영심의위 들어가셨을 때 저도 들어가서 봤었는데 물론 청장님의 그 약속을 이행하시고, 교육비에 대한 증액을 하시겠다, 증가를 시키시겠다고 했던 거에 대한 약속을 지키고 이러는 건 참 좋은데 가서 심의를 하다 보면, 물론 부서에서 촘촘히 들여다보시긴 하겠지만 그 예산을 그냥 맞추기 위해서, 약간은 그런 신청을 받는 듯한 느낌.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 가서 심의를 하긴 하지만 그 올라와 있는 거에 대해서 사실 그 자리에서 삭감을 하거나 이럴 수는 없고 항상 원안대로 통과를 시켜드리는 입장에서, 그때 저희가 한번 제게 쇼킹이었던 게 제가 어떤 학교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 프로그램비에서 요트인가 카누 이런 종목으로 몇 명 소수의 학생을 위해서 엄청난 비용을 그때 학교에서 청구를 하고 그게 우수 학생에 대한 지원이라고 얘기는 했지만 그때 제가 생각할 때는 그분들이 성장을 해서 대학교에 들어가서 국가대표로 활동을 해서 구의 위상을 높이거나 그런 일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게 우수 학생이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고액의 사교육비처럼 느껴지는 것들을 지불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사실은 있었거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게 학교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구에서 하고 있는 사업과 중복되는 사업들을 학교에서도 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그분들이 신청을 할 때 학교만의 고유사업을 좀 발굴하는 것들을 부서에서 좀 촘촘히 보시거나, 그다음에 이 사업을 하고 나서 결과보고서에 대한 그런 결과도 좀 잘 보시고 이후에 지급을 하셔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