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하고 추경 때 많은 질의를 하고 해서 민원과는 늘 하던 주차 문제가 제일 고생이 많고 또 우리 과장님께서는 오늘이 거의 우리 상임위에는 마지막이네요.
이제 예결위 하고 공직생활을 제가 볼 때는 한 20일 정도 있으면 공로연수 들어가시고 하는데 선공후사 멸사봉공 정신으로 하셔가지고 일희일비하시는 감회도 있으실 거예요. 하여튼 문득 생각나는 게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가장 소중한 3가지 금이 있대요, 과장님들 아실 거예요. 첫 번째가 황금이고, 두 번째가 소금이고, 세 번째가, 쉽게 얘기해서 황금은 돈이고, 소금은 지금 먹는 거고, 마지막 세 번째가 지금이랍니다.
지금 이 시간에 마지막 40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면서 함께해 준 우리 동료 위원 대표해서 너무 고생했다고 제가 감히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짧게 하실 말씀 있으면 소회를 한번 하십시오. 과장님, 마지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