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 평가지의 97%, 98%의 만족도가 그분이 비교를 할 대상이 없고 그 평가지에 그 질문지의 항목이 매우 표면적이기 때문에 그런 평가가 나온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만족도가 높다고 그냥 그 강사의 강의 퀄리티가 높다고 그냥 단정 지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분명히 계약 기간이 끝나면 공개모집을 통해서 새롭게 유입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기회를 열어주셔야 되고, 그때 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떤 강의실, 그러니까 이런 내부에서 실내에서 강의를 하는 것들은 강사가 강의를 하고 그 강사가 페이를 지급 받는다는 생각을 하지만 열린 공간에서 그냥 생활체조를 하시는 경우에는 무대에서 어떤 분이 하더라도 지나가시는 분들이 하면서 ‘아 그냥 무료로 진행되는 운동 교실이니 저 강사도 페이를 받는구나’라는 생각은 그렇게 하시지 않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지금 강의를 잘하고 계시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촘촘한 관리를 하셔야 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강사 채용에 대해서는 규칙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