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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244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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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주택과는 이제 거의 도입기에서 성장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시작하다 보면 구민들 일부 보이지 않는 건의도 있고, 하여튼 전체 100%를 다 만족할 수는 없잖아요, 견인견지라고 보는 시선이 또 다르니까 그걸 잘 착안하셔서...

하여튼 김행구 팀장님 열심히 뛰더라고요. 거기서도 누가 전화 와서 팀장님 너무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여튼 우리 원도심 안골하고 함박마을.

간혹 그런 소수 인원을 따라가다 보면 격화소양이 될 수 있어요, 잘못하면 일이라는 게. 격화소양이라는 게 신발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인데, 하여튼 그런 부분이 되지 않게 대체적으로 강한 추진력으로 가야 됩니다. 희망찬 우리 연수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등고자비하는 식으로 한번 가 보십시오.

하여튼 차근차근 해서 나름 커리큘럼도 잘 잡으시고 해서 구민과 컨센서스를 확실하게 도출해서 제대로 좀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신축년 이제 한 보름 남았는데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임인년 범띠해 비상하는 우리 도시주택과 되길 희망합니다.

하여튼 고생 많았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