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위원 세계에서 최고 높은 산이 8,824m입니다. 그 산에 베이스캠프를 한 3년 전까지 2,500m에서 베이스캠프를 쳤어요. 그러면 정상 등정성공률이 8%였어요.
그리고 그 다음 한 3년 전부터 베이스캠프를 6,000m로 했더니 정상 등정성공률은 30%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결론은 일자리 목표치를 적극 상향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효율적인 나름대로의 체계적인 뭐 어떤 아웃소싱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renovation, innovation이 같이 될 부분도 있고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아무튼’이 anyway 잖아요. anyway라는 말은 일자리 취업프로그램하고 맞을지 우려되는 게 anyway라는 말은 앞문장의 흐름을 전체로 바꾸든지, 아니면 원래의 문장대로 돌아가든지 이런 어원으로 ‘아무튼’이라는 어원이 많이 되거든요. 그런데 취업프로그램에서 anyway가 제가 제안을 드리면 트렌드는 워낙 또 가는 변화니까 트렌디, 트렌드는 쉽게 변하지만 트렌드는 유행을 쫓아가는 거거든요.
일자리 유행을 쫓아간다는 트렌디라든지 아니면 말 그대로 혁신 innovation해서 좀 어원을 조금 너무 루즈한 게 아닌가 그런 부분, 한번 고민해 보세요. 아무튼도 괜찮습니다. 괜찮긴 한데 그런 방향에서, 제 개인적인 건의를 드렸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자원순환과장님 389쪽, RFID가 우리 몇 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