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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291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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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최영기 의원님, 좋은 조례를 발의를 하신다고 수고하셨고요. 앞에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하고 중복되는 이야기일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이제 앞으로 이 방향을 추진해 나갈, 사업을 추진해 나갈 때 어디에 먼저 중점을 두고 갈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까 155개라고 했는데 정확한 추계는 아니죠, 이게? 어느 정도 근접한 추계이지만 이거보다는 앞으로 훨씬 더 숙박업은 많이 늘어날 거거든요. 이제 기본적으로 일반 펜션들이 지금 계속 지금 애견동반 펜션으로 지금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인프라가 충분하다 라고 이제 어느 정도는 판단이 되고요.

이제 경주에 오시는 분들이 아까 페스티발이라든지 또는 인식개선사업이라든지 이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이분들이 페스티발에 참여를 하고 와서 그다음에 경주를 얼마나 즐기고 갈 건가, 또 얼마나 많은 또 돈을 쓰고 갈건가에 초점을 맞춰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주에 오시는 분들이 아까 이강희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대부분의 의견들이 우리 사적지에 들어갈 수가 없다, 그죠? 그런데 이제 일반 애견을 키우지 않는 분들도 생각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동반이 출입이 불가능 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그거부터 빨리 애들 보호할 수 있는 시설부터 먼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맞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식당이 문제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러면 법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아까 식품안전법입니까, 그게? 지금 개정을 하고 있다 라고 하니, 위생법. 그렇게 개정하고 있다 라니 그게 되면 우선적으로 와서 애견을 데리고 와서 이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다닐 수 있도록 해 주는 거, 숙박은 그 차후의 문제거든요.

이미 인프라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페스티발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처음에는. 우선적으로 그런 인프라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계획을 좀 수립해 줬으면 좋겠다 라는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