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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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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금 5곳을 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예결위에서 오늘인가 어제 새벽 4시까지 상의를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지역구를 떠나서 그리고 여야를 떠나서 연수구민들께 좋은 일을 한 거예요? 당연히 감사해야 하는 일 아닌가요?

새벽까지 하면서 예산을 세워주셨는데! 지금 저희한테 2022년도 예산관련해서 처음에 10월에 보고하실 때 5개 권역에 대해서 8억 2,500만원 신청하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 반영이 본예산에 잡다보니 각 군구에서 서로 시의원님들이 요청한 금액이 200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래도 3개 상가 일원에 대해서 지금 가져온 거고요. 내년 1회 추경에 2개 상가에 대해서도 최대한 잡도록 노력하겠다는 이런 답변을 받았는데 시에 누구라고 얘기 안 하겠어요. 그런 부분까지 제가 얘기하려는 거 아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좀 정확하게 알고 얘기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 시에서 본예산에 올렸는데 본예산에 반영해 주겠다고 과장님이 저희 상임위에서도 “적극 반영해 주겠다고 시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도 반영이 안 된 상황이라고요.

상임위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요. 그런 상황을 알기 때문에 저도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 부분이 되어야지 또 다음 부분도 진행하는 거고, 이 간판개선사업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닌 줄 위원님들 다 아시잖아요. 각 상가 권역별로 70% 이상 동의를 해야지 만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어디 합시다, 어디 합시다 해서 되는 게 아니고요. 상가계신 분들의 동의율이 나와야지만 하거든요. 그런 사항을 아신다고 하면 이렇게 얘기하시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어쨌든 도시계획과에서 예산 부분에 대해서 5곳을 신청했는데 사실은 5억원이 내시됐다는 것까지 제가 얘기 들었어요. 그런데 일부는 서구에서 신청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쪽이 가져가고 나머지 부분을 연수구에서 했고, 자료를 보시면 연수구에서 최근 3년간 거의 간판개선사업을 시에서 독보적으로 가져왔어요. 그러다보니 시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그쪽으로 너무 많이 가져가는 게 어렵지 않겠냐는 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외적으로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고 질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교통행정과장님, 연수구 광역급행형 시내버스 관련해서 제가 조례를 보니까 재정지원 사후관리가 있더라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