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방에 와서 설명해 주신 걸 들어보니까 이게 자치구별로 50명을 하는 구도 있고 저희는 지금 100명을 하고 있는데, 이거의 원래 목적이 건강증진을 위한 거였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고위험군이랑 일반적으로 자가가 관리할 수 있는 군을 나눠놓고 그렇게 신청을 받아서 하시는데, 제가 보니까 그 100명 중에 드롭 된 사람이 2명밖에 없었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조금 부끄럽기는 하지만 저는 불량스러운 체험군에 들어가는데 저도 수행한 그룹군에 들어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사실 저 말고도 그런 사람들이 되게 많을 거고, 그때 상임위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모바일 기계가 내구연한이 그렇게 길지 않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이거는 되게 소모성인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이걸 굳이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