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절차상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의견을 내신 거에 대해서 거듭 저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2021년도에 1년 동안 6천만원이라는 의원들 연구활동에 대한 예산이 단 10원도 쓰이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또 2022년도에 거듭 6천만원의 예산이 또 섰는데 지금 현재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지방선거가 중간에 있고 하다 보니 상당히 이 예산이 또 그냥 불용 처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민들께서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로 우리 연수구 전체에 현수막도 거시고 또 농성도 하시고 이 추위에 어렵게 주민들의 욕구를 의사표현을 하고 계시는데 그러한 주민들의 요구에 의원들이 마땅히 나서서 경청하고 또 이것을 함께 연구하고 또 필요하다면 전문가들의 연구용역까지도 받아서 당연히 주민들의 이런 행정 불편과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2021년도에 단 한 건도 단 10원도 예산이 쓰이지 못하게 된 그 걸림돌 중의 하나가 지금 이번에 삭제하고자 하는 그런 조례가 아닌가 생각돼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발의하게 됐습니다.
그 점에 좀 주안점을 두시고 그다음에 좀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낼 수 있는 연수구의회와 의정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좀 숙고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를 드리고, 여기까지 위원회까지 심의까지 올 수 있도록 존경하는 기형서 위원장님께서 이거를 안건을 받아서 이렇게 심의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거듭 감사를 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