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관내 보도시설물 유지보수에 보면 경계석 및 측구정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아까 앞서도 제가 첫눈 오는 날을 말씀드렸는데 그날 제가 버스를 타고 출근하다 보니까 버스 내리면서 구민들이 가장 발을 먼저 내딛는 곳이 대부분 연석이거든요, 측구. 거기가 되게 미끄러워요. 그래서 제가 그날 넘어지시는 분 몇 분을 봤는데, 제가 그때 한번 5분 발언으로 강남 쪽에 미끄럼방지 시트가 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나 아니면, 연석이 너무 반질반질해서 블랙아이스, 약간 미끄럽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약간 마모시킨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그때 그런 것들을 제안 드렸었는데 이런 거를 관리하실 때 특히 버스정류장이나 그런 부분들은 참고해서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때 제가 미끄럼방지 시트를 말씀드리고 나서 부서에서 바로 다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너무 감사드리고, 다니다 보면 그게 고무처럼 생겨서 자전거나 이런 거에 밀리다 보니까 조금 벗겨지거나 파손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설치해 주시는 것도 좋지만 관리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아까 김강산 위원이 얘기했지만 사실 제가 걸어다니면서 여러 가지 뭐 보도 파손물이나 그런 게 있었을 때 과장님께 연락 드리면 사실 주말에도 그런 주말 시간 다 빼고 바로 설치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