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나도 불자지만요, 처음에 한두 번 정도는 멋있어요. 그게 뭐, 형산강에 띄운, 그 뒤부터는 가만 보니 이건 온데간데 없고 주체도 그렇고 마치 또 기획사 여기저기 주니 캐가 뭐, 그거 있고 경주 지역 업체도 빠져버리고. 진짜 내년부터는, 아마 또 실제 주관하고 있는 철우 스님도 그분이 진짜 주도적으로 정각원장 아닙니까?
돈은 엉뚱한 데다 기획해서 다 써버리고 실제 그 불교인들이 원하는 팔관회라든가 이런 그 모양, 지금 이번에 아마 그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서 팔관회인가 그런 용역비 있더라고요. 그거 좋은 거잖아요. 정말 살아있는 그 불교 행사 같은 걸 해서라도 내년에는 제발 좀 있는 축제를 좀, 황룡사, 분황사, 미탄사지 중심으로 정말 거기가 신라 불교 중심이었다 하는 거를 좀 할 수 있도록 해가 협의를 하면 우리가 예산을 좀 도와주지만 일방적으로 동국대학교 돈 가져간다 하는 그거는 우리 내가 볼 때는 기획사 살찌우기 이런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의미 있게, 어차피 이 문화관광국장님 선에서 그거는 강력하게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